개발자로 취업하는 것이 목표라면 대기업 이름이 붙은 뉴딜사업보다 취업률이 검증된 국비 개발자 교육 과정을 먼저 봐야 합니다. 뉴딜은 짧은 기간 기업 현장을 경험하는 사업이고, 직무 실력을 기초부터 쌓도록 설계된 훈련과정과는 출발점부터 다르기 때문입니다.대기업 간판, 이력서에 적으면 정말 도움이 될까?뉴딜 모집 공고를 보면 마음이 흔들립니다. 익숙한 대기업 이름에 매달 들어오는 수당, 현장 경험이라는 문구까지 붙어 있으니까요. 취업 준비가 길어진 사람에게는 놓치기 아까운 기회처럼 보입니다.채용 담당자의 시선은 조금 다릅니다. 뉴딜 참여는 정식 인턴 채용과 성격이 다른데, 이력서에 대기업 이름을 적어 두면 인턴 경력처럼 읽힙니다. 면접에서는 곧바로 "거기서 어떤 업무를 맡았나요?"라는 질문이 나옵니다. 이때..